테러에 굴복하면 제2, 제3의 테러 발생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일본의 자위대 철군 불가방침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다고 28일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반 장관은 28일 오전 일본기자단과의 회견에서 자위대를 철군하지 않는것은 정당한 정책이며 테러에 굴복하면 제2, 제3의 테러를 조장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 장관은 이번 인질사건 해결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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