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춘천마라톤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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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춘천마라톤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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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이 선수 2시간14분31초 '우승'

^^^▲ ▲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서서히 그라운드를 가득 메우고 있다.
ⓒ 박효진^^^

춘천의 따스한 날씨속에서 국내 최대의 마라톤행사인 ‘2004년 춘천마라톤대회’가 지난 24일 춘천공설운동장에서 펼쳐져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케냐의 엘리자 무타이(26) 선수와 우리나라 오정희(26•삼성전자)가 남녀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무타이 선수는 이날 남자부 42.195㎞ 경기에서 2시간14분31초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해 가깝게 추격해온 우리나라 정운산(25•동양대•2시간14분38초) 선수를 따돌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깜짝 사인회를 가졌으며, 마라톤 관련 동호회와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념촬영도 실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대회를 공식 협찬하고 있는 아식스는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3D 발 입체분석 시스템을 이용, 일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발의 정보와 이들에게 적합한 슈즈를 추천해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퀴즈 대잔치 등 이벤트를 펼쳐 사은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 ▲ 대회를 찾은 인파들이 이봉주 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박효진^^^

^^^▲ ▲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한 부부가 폰카를 사용해 이봉주 선수와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박효진^^^

^^^▲ ▲ 발 사이즈 등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3D 발계측 행사를 펼쳐 선수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 박효진^^^

^^^▲ ▲ 아식스에서 제공하는 타올을 받기 위해 손을 번쩍 들어 보이고 있다.
ⓒ 박효진^^^

^^^▲ ▲ 일반부 선수들이 스타트라인을 통과하고 있다.
ⓒ 박효진^^^

^^^▲ ▲ 대회에 참가한 한 부부가 다정하게 달리고 있는 모습이 필자의 렌즈속으로 들어왔다.
ⓒ 박효진^^^

^^^▲ ▲ 스타트라인을 금방 통과한 선수들이 춘천공설운동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박효진^^^

^^^▲ ▲ 케냐의 무타이 선수가 피니시 라인을 막 통과한 모습.
ⓒ 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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