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됨이 없이 지역구민 모두가 컴퓨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월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컴퓨터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료 컴퓨터교실’은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초급과정인 기초 및 인터넷반과 중급과정인 엑셀2007반으로 편성되며, 신내동 구민전산교육장에서 126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신청은 이달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접수를 받으며, 기초 및 인터넷반은 중랑구청 전산정보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야 하며, 엑셀2007반은 중랑구청 홈페이지(http://jungnang.seoul.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발표는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 오후 1시에 발표하며, 교육선정자는 전화 또는 핸드폰 문자전송을 통해 선정결과를 알려준다.
기초 및 인터넷반은 PC기본개념 및 조작법, 인터넷사용법, 정보검색, 이메일가입 및 활용 등의 교육내용으로 진행하고, 엑셀2007반은 엑셀 기본 사용법, 데이터입력, 수식 및 함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한단계 수준 높은 교육이 진행된다.
한편 기동원 중랑구청 전산정보과장은 “급변하는 정보환경속에서 새로운 「문맹」이라는 상대적 소외감과 강박감을 해소하고, 구민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학습효과 향상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보다 알차게 꾸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문의☎:02-2094-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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