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초등학교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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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초등학교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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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 초등 혼성부문 3위

▲ 오목초 학교스포츠클럽대회줄다리기입상

오목초등학교(교장 윤은진)는 11월 25일(일요일) 서울 올림픽공원내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 줄다리기 초등 혼성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오목초 스포츠 줄다리기 선수들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 후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연습하며 전국대회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전국대회에서 초등 혼성부는 인천 왕길초, 경기 가좌초, 서울 당산초, 세종 전의초와 오목초 총 5개의 팀이 나와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오목초는 전의초와 당산초를 꺾고 총 전적 2승 2패로 3위에 올랐다. 선수들은 3위가 확정되자 아쉬워 하는 한편 최선을 다한 스스로에게 박수를 치며 입상을 자축했다.

홍관우 담당교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 이번 전국대회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오목초 학교스포츠클럽대회줄다리기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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