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목초등학교(교장 윤은진)는 11월 25일(일요일) 서울 올림픽공원내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스포츠 줄다리기 초등 혼성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오목초 스포츠 줄다리기 선수들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 후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연습하며 전국대회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전국대회에서 초등 혼성부는 인천 왕길초, 경기 가좌초, 서울 당산초, 세종 전의초와 오목초 총 5개의 팀이 나와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오목초는 전의초와 당산초를 꺾고 총 전적 2승 2패로 3위에 올랐다. 선수들은 3위가 확정되자 아쉬워 하는 한편 최선을 다한 스스로에게 박수를 치며 입상을 자축했다.
홍관우 담당교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 이번 전국대회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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