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양심이 버리고 간 폐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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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울산 동구의 산성마을이다. 골목마다 이주자가 버리고 간 폐가구들로 깨끗한 골목이 이상하다. 이런 상태라면 앞으로 새로운 폐가구 골목이 등장하지 않으라는 보장이 없을 정도다.
환경단체 회원들이 나서 수 차례 치워줄 것을 호소했으나 마이동풍이라고 한다. 헌 가구들은 현재 근 한달여 동안 방치된 상태다. 이주자의 불량한 양심이 의심스럽고 관계자의 순찰감시 지도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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