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수영의 메카 온양천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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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영의 메카 온양천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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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학생체육대회 수영에서만 금메달 11개 획득

▲ 온양천도초,충남학생체육대회 수영관련사진
온양천도초등학교(교장 손영만)에서는 논산에서 열린 제 21회 충남학생체육대회에서 수영부문에서만 금메달 11개를 따며 체육교육 메카로서의 명성을 떨쳤다.

조재승 선수는 배영 50M와 100M, 남초 혼계영 200M, 계영 400M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이호선 선수는 자유형 50M와 100M, 남초 혼계영 200M, 계영 400M에서 1위를 해 두 명의 4관왕을 배출했다. 김병찬 선수 3관왕, 윤지혜 선수 2관왕으로 '온양천도=수영명문' 공식을 만들어냈다. 수영 이외에도 육상에서 여초 80m 2위에 올랐으며, 배드민턴 단체전 3위, 개인전 2, 3위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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