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승 선수는 배영 50M와 100M, 남초 혼계영 200M, 계영 400M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이호선 선수는 자유형 50M와 100M, 남초 혼계영 200M, 계영 400M에서 1위를 해 두 명의 4관왕을 배출했다. 김병찬 선수 3관왕, 윤지혜 선수 2관왕으로 '온양천도=수영명문' 공식을 만들어냈다. 수영 이외에도 육상에서 여초 80m 2위에 올랐으며, 배드민턴 단체전 3위, 개인전 2, 3위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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