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영숙) 소속 의원들의 이번 현장 방문은 제184회 정례회를 앞두고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이들의 애로사항이 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상봉동에 위치한 중랑구상공회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경영애로 해소사업, 무료경영상담, 중소기업 직무교육 등 중랑구상공회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상공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강화와 더불어, 영세한 업체들의 경영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망우동에 소재한 광고관련 중소업체를 방문해 기업체 대표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체를 둘러본 김영숙 행정재경 위원자은 “기업이 살아야 중랑구 지역경제가 살아난다” 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구 집행부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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