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전은 홍성에 대한 이미지와 고암 이응노 화백에 대한 후배 작가들의 오마주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이응노 생가 기념관의 지난 1년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홍성, 답다’에는 고암 이응노 화백이 조양문을 스케치 한 작품인 ‘홍주성-동문’과 강동주, 고갑주, 김을, 모영선·노보성, 배종헌, 유승호, 유현민, 이대범, 이성원, 이인희, 이헌용, 최영옥, 카이트스 Exp팀 등 현대미술 작가 13팀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는 물론, 사진과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지난 8월부터 작가들이 홍성지역과 이응노의 집을 탐방하며 구성하고 제작한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응노 생가 기념관은 세계적인 작가인 이응노 화백을 기리고자 홍성군 홍북면 중계리의 이응노 화백 생가지에 기념관을 건립하고 생가를 복원해 지난해 11월8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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