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 8월26일 오후 3시경 충남 예산군 예산읍 ○○리 소재 ○○방적 폐 공장에 들어가 공장 내 전선을 훔치려다 공장 관리인에게 들켜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 결과 일당 중 B모씨는 지난 2008년 6월27일 오후 7시경 전주시 덕진구 소재 ○○일보사에 들어가 C모(51·충남 예산군)씨의 지갑에서 47만원을 훔치는등 2008년9월부터 3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금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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