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11월 7일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나무심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2012년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시공한 계류보전 및 간선임도시설 사업지를 견학하고, 설명을 듣는 기회는 가졌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하여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며, 탄소흡수원으로써 나무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숲이 희망이 되는 국유림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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