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목욕탕 전문 옷장털이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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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목욕탕 전문 옷장털이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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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이성호)는 목욕탕 탈의실 옷장에서 2회에 걸쳐 62만원 상당을 훔친 A모(56)씨를 절도 혐의로 11월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월4일 오후 3시25분경 논산시 강경읍 소재 ○○목욕탕 탈의실에서 B모(52)씨가 목욕하는 사이 준비해 간 드라이버로 옷장문을 강제로 열고 현금 12만원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앞서 지난 10월 초순 경 경기도 하남시소재 ○○사우나에서도 방법으로 4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회에 걸쳐 6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목욕탕 옷장털이 전문 절도전과 8범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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