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범 정모씨는 인터넷포털 사이트에 각종 문서를 위조해 주겠다는 광고를 게재한 후 한 건당 30만원~100만원, 총 1천 5백만원원 상당을 받고 졸업증명서 등 각종 공․사문서를 위조 하였다.
한편, 이들 중 일부는 해외 건설현장에 취업을 목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를 위조하거나 여자친구에게 학력을 속이기 위해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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