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관공서, 국영기업체, 금융기관, 대기업, 50인 이상 사업체, 각 급 학교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10시로 조정(일부 중․고 임시휴교) 하고, 시내버스 증차운행 및 배차간격을 단축조정, 택시부제 해제, 비상 수송차량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각 경찰서, 기타 행정관서 차량을 지역별로 수험생 주 이동로에 배치, 무료로 수험생을 수송하고, 빈차 태워주기와 입간판 및 현수막을 설치해 시험장 안내 등 수험생의 편의 제공에 적극 힘쓰기로 했다.
특히,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상습 정체 지역 및 교통사고 취약 지역에 순찰차를 고정 배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경미한 교통사고 등은 ‘선’조치 후 수험생 입실 완료‘후’조사하는 등 시험장 이동로에 대한 원활한 소통에 최우선을 두기로 했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교통량 감축을 위해 기관·단체 등에서도 출근 시간을 가급적 오전 9시 이후로 조정하거나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데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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