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선도사업에 도입될 녹색신기술인 스마트인프라구축사업이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는 월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12 전시회에 지자체 스마트그리드 주요사업으로 참가한다.
스마트그리드 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홍보를 위해 열리는 월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12 전시회는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들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발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지능형전력망협회와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제3회 Korea Smart Grid Week 기간 중인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 동안 강릉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종합계획 및 추진사항과 녹색도시선도사업 스마트인프라구축의 신재생에너지관리, 통합에너지관리, 빌딩에너지관리, 녹색교통관리,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카, 대용량배터리, U-서비스 등 녹색도시 선도사업에 적용되는 녹색신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홍보하게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하여 녹색도시 강릉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범 부처 지원을 통해 조성되는 저탄소 녹색시범도시에 대한 관계기관의 이해도를 높이고, 녹색도시와 관련한 기업 투자 활성화와 추가적인 국가 지원사업의 유치를 확대하여 세계적 명품 녹색도시로 부각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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