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12대 과제로 ▲지방재정 제도개선을 통한 재정분권 확립 ▲정부 지원을 통한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 효과 극대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수준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지원 제시 ▲제3연륙교 조속 건설▲인천국제공항 배후단지 지원 특별법 제정 ▲항로 증심 등 인천항 인프라 확충을 통한 동북아 물류 거점도시화도 공약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수도권매립지 쾌적한 주거 환경 확보 ▲원도심 도시재생화 국비 지원 확대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축 ▲영종~강화~개성~해주 간 평화경제 도로 건설 ▲서울 제물포터널 건설과 통행료 경감 ▲주요 국립대 수준의 인천대 국비 지원을 지역 과제로 선정했다.
김진영 인천시 정무부시장이 전달한 12대 과제는 지방재정 등 제도개선 2건, 제3연륙교 건설 등 기반시설 인프라 확충 3건, 2014아시안게임 등 국비 지원 3건, 서해평화협력을 위한 사업 2건, 수도권쓰레기매립지 환경개선 2건 등이다.
시 관계자는 “12개 과제의 대선 공약화를 시작으로 추가로 주요과제를 더 발굴해 지역 정치권, 학계, 시민단체 등과 합심해 인천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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