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10월 26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스포츠데이를 실시했다.
이 날 학생들은 아침부터 운동장에 모여 축구와 닭싸움 한 판 승부를 벌였다. 특히 남학생들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축구 경기에 학급 전원이 참여함으로써 남녀 학생들이 모두 단결하고 합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닭싸움 역시 학생들의 승부욕을 불태우는 반별 대항전이 펼쳐졌으며 학생들은 오랜만에 학교 운동장에서 하루종일 신나게 뛰어놀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유영옥 교장은 “학교의 울타리를 뛰어넘는 열린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항상 힘쓰고 있다. 이렇게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급우들과 협동심도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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