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아산행복드림과 희망복지지원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홀로 사는 독거노인 등 60여명에게 매월 무료 식사쿠폰을 지원한다.
인주(眞)곰탕 홍순복사장은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으니 남은 시간은 많은 분들에게 인주(眞)곰탕 희망복지지원 추진단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취약․위기계층 및 결연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희망복지추진단은 지난 3월 27일 발대식을 갖고 지역 내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위기예방과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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