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학생 직업체험으로 잔로탐색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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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중, 학생 직업체험으로 잔로탐색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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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울타리 넘어 지역 전체가 배움터가 되어 주어야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의 날 (10월 23일)을 실시하여 직장이나 일터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일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한다.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체험은 특정 직업의 기술이나 지식을 익히는 것 보다는 직업세계를 탐색하고 일하는 태도를 배우는 것이 주 목적 이다.

학생들이 자립심과 협동심을 기르는 다양한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 전체가 배움터가 되어 주어야 한다.

부평 여중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직업교육기부로 직업체험의 날이 알차게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날 직장을 방문하여 일터소개, 일터참관, 체험하기, 직업인과의 대화, 인터뷰하기 등을 하며 체험결과를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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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12-10-30 01:39:27
공교육만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오늘날의 교육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이었기에 일단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다른 학교들도 이와 같은 활동을 늘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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