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울릉도 저동초교 자매결연 서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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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울릉도 저동초교 자매결연 서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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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설이 부족한 동쪽 끝 섬 울릉도. 독도청소년 도시문화체험활동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문화적으로 소외된 독도의 모섬 울릉도 저동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올림픽파크텔에서 초등학생 68명과 교사 7명, 총 75명을 초청하여 ‘도시문화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체험하고 싶었던 과천과학관, 난타공연, 롯데월드, 올림픽기념관, 한성백제 박물관, 인성교육, 레크리에이션 활동, 마술공연 등 3박4일간에 걸쳐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복지 향상, 소외계층 스포츠복지 확대, 전문체육지원 전문기관으로서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체육전문 공익법인이다. 또한 공단은 대한민국의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올림픽파크텔(유스호스텔)을 통해 전국의 소외계층 청소년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을 직접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올림픽유스호스텔은 2000년부터 도서․산간․벽지의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매년 2~3회 이상 문화체험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소외지역과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박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통해 자긍심과 자존감을 부여해 주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파크텔은 정부 평가 1회부터 2회까지 연속 최우수 청소년시설로 선정되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최우수 시설로 인정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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