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10월 24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기업은행 주안공단지점 김기성지점장과 문성식 교학팀장 및 김상일 행정팀장, 김남윤 교수, 교작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후반기 기업은행 장학금 2백50만원을 엄선된 우수학생 17명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번 장학금은 특별히 취업을 앞둔 시점에서 전기제어과 문태화군 등 취약계층 재학생들과 신소재응용과 장남식군 등 성적이 우수하고 자격증을 다수 취득해 조기취업을 앞둔 학생 17명에게 취업준비금으로 지급되어 학생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됐다.
장학금을 전달한 자리에서 김 기성 지점장은 “국내외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남인천캠퍼스 재학생들이 맞춤훈련.기업전담제등의 교육시스템으로 유수 중소기업으로부터 구인요청이 쇄도하는 시점에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싶었다.적은 돈이지만 학생들이 새로운 직장인 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매년 장학금을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아 저라에서 전자출판기능사.인쇄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조기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디스플레이인쇄과 윤미정양은 “소중한 장학금으로 사회와 가정과 국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정받는 인쇄기술자가 되겠다“고 장학금을 받은 소감을 말했다.
이런 분위기를 지켜본 김창규 학장은 몹씨 흐믓해 하면서“금융계에서 이처럼 우리대학과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은 서로가 고무적이나 우리 학생들에게는 상당한 힘이 돼 취업 후 보답하는 길은 훌륭한 산업역군으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는 길이 아닌가 싶다”며 분위기를 피력했고 동석한 문성식 교학팀장은“최근 학생들의 독특한 창의력 발휘와 탁월한 역량으로 인쇄과는 서울인쇄대축전에서 기성전문인들이 탐내는 서울시장상을 두명이 타냈고 전기과에서는 일곱명이 전기기능장으로 대거합격해 경사인 분위기에서 이처럼 장학금까지 받게 돼 우리 학생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흐믓함을 감추지 않으면서 자랑을 털어놓기도 했다.
현재 남인천캠퍼스는 김창규 학장이하 전 교직원과 힉생들이 혼연일체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주가가 상한가를 치고 있어 화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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