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의 명당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지난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제 52회 국가기술자격 기능장 시험에서 기능사양성과정 1년생인 황은성(50세)를 비롯해 기업체 재직자로 맞춤형 기술향상과정을 다니는 곽철원(새천일엔지니어링).김원철(인천항만공사).김진래(연수대림아파트관리실).신영수(유명물산).오경선(스카이 뉴팜).정칠기(하나통신기술)등 7명이 국가기술자격 기능계의 최고봉인 전기 기능장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지난 7월하순부터 매 주말(토.일)을 이용하여 무더위 역경을 남달리 이겨가며 남인천캠퍼스 전기과의 김영휘학과장,김진원교수 등의 특별지도로 하루 8시간 이상씩의 특별훈련을 받았다.
이번 국가기술자격 기능장 시험에서 기능사1년과정 재학중인 50대 연장자 황은성씨는 전기과에 입학하여 기숙사생활을 해가며 노력한 결과 입학 8개월만에 기능장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들을 지도한 김영휘 교수는 “대부분의 기능장 시험이 어렵지만 특별히 전기기능장은 최근 그 수요가 급증하여 경쟁력이 높아 시험이 어려워 합격률이 평균 20~30%내외인데 불구하고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열성을 가지고 정규 강의시간외 야간까지 무더위 속에 기승을 부리는 모기와 싸워가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이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감회 했다.
남인천캠퍼스 전기제어과는 2012년 정부로 부터「미래신성장개편학과」로 인정을 받아 10억여원의 재정을 지원받고 내년부터는 시대적 부응에 따라 스마트전기학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활성화 해 기존의 전기공사. 설비, PLC제어. 승강기보수외의 신입생을 모집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학교는 밝혔다.
이에대해 김창규 학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우리 남인천캠퍼스는 지난 20일 서울에서 개최된 서울인쇄대축제에서 정진혁군과 이상미 양이 서울시장상을 석권 하는 영광이 있었고 이번엔 7명이 국가기술자격 기능장 시험에서 전기기능장 자격을 획득하는 개가가 있어 경사에 경사가 겹쳐 학교 위상은 한층 더 높아졌다. 우리 학교의 주인은 여러분들이다.”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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