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 이병기 시조시인의 시로 작곡된 곡을 노래로 듣고 고인의 작품세계와 작품 낭송, 그리고 친지, 가족의 회고담으로 이어지는 시인의 추모의 밤에는 진행에 유자효 시인,노래에 소프라노 김미미,반주 피아니스트 윤은옥, 전길자 시인 · 임항수 낭송가으 낭송으로 이어진다.
또한 김용직 문학평론가의 "이병기 시인의 문학세계"에 대한 강연이 있고, 최승범 시조시인의 "이병기에 대한 회고담"이 있게 된다.
깊어가는 가을 밤 '이병기 시조문학'의 큰 별을 회상하는 추억의 밤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시민들의 참석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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