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취업의 산실로 인식 각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폴리텍대학 취업의 산실로 인식 각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니어,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실업자 등의 취약계층에게 기능 인력 양성 일자리 제공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박종구)은 작년부터 취약계층 고용안전망 강화를 위해 국가고용전략 지속발전사업을 중점 추진하면서 실업해소에 앞장 서고 있다.

2년제 산업학사학위과정(다기능기술자과정)과 1년 이하 기능사과정을 통해 시니어, 경력단절여성,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실업자 등의 취약계층을 전문기술.기능분야 인력으로 양성하고 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 전문대학 취업률은 60.7%, 하지만 2010년도 폴리텍대학 취약계층의 취업률은 58.7%였다.

그러나 2012년도에는 66.5%로 크게 향상 돼 전문 숙련기술직 정규직으로 취업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취업만족도 또한 높았다.

취약계층의 취업률이 향상된 것은 교수들의 관심과 대학의 자립기반 지원, 대학만의 취업시스템에 있다.

교수들은 소그룹지도교수제를 운영하며 취약계층과의 지속적인 심층면담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길러주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법인에서 발간하는 교재에 대해서 무상지급하며, 기능사과정의 경우 훈련수당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연수 시에 우선 선발하도록 함으로써 자신감을 배양해주고 기업전담제와 취업연계 맞춤교육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을 유도한 한국폴리텍대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단기간의 전공기술분야 맞춤훈련을 실시했다.

그리함으로서 ‘11년도에는 32.6%의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40%를 목표로 설정하고 도전하고 있는 것이 또한 한국폴리텍대학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