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중국 유학생 200여명과 재학생 60여명 등 260여명이 참여해 중국식 전통 만두를 빚고 추석에 대한 향수를 달래면서 중국과 한국의 음식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손풍삼 총장은 “비록 만두 빚기 한가지로 한·중 전통문화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중국 유학생들에게는 한국에서의 소중한 체험이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중국 유학생들 대표는 대학 인근 신창파출소(소장 김영일)와 경희아파트 노인정을 찾아가 추석인사를 드리고 직접 빚은 만두 1000여개를 각 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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