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직원장학회, 재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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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직원장학회, 재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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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여 장학기금 적립

▲ 호서대학교 직원장학회는 9월 27일 재학생 6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선발된 6명의 학생은 김희나(항공서비스학과 1학년), 최상은(사회복지학과 2학년), 이윤기(정보통신공학과 2학년), 정성윤(경영학과 3학년), 이완영(안전보건학과 3학년), 전상식(안전보건학과 3학년)이다.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직원장학회는 9월 27일 재학생 6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선발된 6명의 학생은 김희나(항공서비스학과 1학년), 최상은(사회복지학과 2학년), 이윤기(정보통신공학과 2학년), 정성윤(경영학과 3학년), 이완영(안전보건학과 3학년), 전상식(안전보건학과 3학년)이다.

호서대 직원장학회는 1998년 6월 IMF로 인한 어려움에 동참하고자 직원 전체가 1개월분의 상여금을 자진 반납하여 모은 약 6천만 원을 총장에게 전달하였으며, 당시 총장이었던 강석규 현 명예총장은 직원들의 애교심을 높이 치하하고, 그 뜻을 기리고자 장학기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에 따라 ‘직원장학회’가 발족되었다.

이명규 행정지원처장은 “직원들이 장학기금을 확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여 장학기금을 적립하고 있다.” 고 말했다.

호서대 직원장학회는 매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그동안 1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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