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선·후배 사이로 교도소 출소 후 사회생황에 적응하지 못하자 지난 8월6일 낮 12시35분경 충남 태안군 ○○면 소재 B모(32)씨집 방충망을 찢고 들어가 금품(16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9월18일 사이 전국을 돌며 같은 방법으로 39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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