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9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융합인재교육 중심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후배 초청 과학마술캠프를 실시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과학 실험에 흥미가 많은 6학년 학생들 10~15 명을 초청하여 ‘화학산호 만들기, 전기로 글씨 쓰기, 불타는 거품, 이동하는 물, 쏟아지지 않는 물, 물 바람개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갈월초등학교 김희선 학생은 “선배들이 다니는 중학교 과학실에 들어와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으니 벌써 중학생이 된 느낌”이라며 “진짜 중학생이 되면 오늘의 경험을 잊지 않고 꼭 과학 동아리에 들고 싶다”는 소감을 말했다.
유영옥 갈산중학교 교장은 “앞으로도 여러 과학 관련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가 원하는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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