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전남도당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186명의 교수들은 복지, 경제, 관광레저, 문화 등 6개 분과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박후보를) 돕겠다며 실천의지를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도당은 “교수회는 박 후보를 지지하게 된 주요 근거로 검증된 ▲ 정치적 리더십, ▲ 안정된 리더십, ▲책임 있는 리더십, ▲ 경제민주화의 리더십을 꼽았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을 사항하는 교수회는 순천대학의 장영인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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