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바이오는 지난 9월 24일 KBS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진행한 수재민 돕기 모금행사인 '태풍피해 주민 돕기, 우리는 하나입니다'행사를 통해 수재의연금 일억 원을 기탁하였다.
농우바이오(사장 김용희)는 채소씨앗을 연구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종자 기업으로서 이번 태풍에 큰 피해를 입은 많은 농업인들이 가능한 빠른 시간 내 피해를 복구하고 생업인 농업에 종사하시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모금 행사에 참석한 김용희 사장은"농우바이오는 농업인들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라는 국민기업이다"라고 말하고 전 임직원이 씨앗을 뿌려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실의에 잠긴 피해 농업인들이 하루속히 희망을 찾아 며칠 남지 않은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향후에도 농업인들의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물품 지원 및 자원 봉사 참여 등의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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