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2011년 10월경 청양군 운곡면 소재 ○○공장이 폐업해 관리가 허술한 틈을 타 밤 껍질을 벗기는 박피라인 등 기계 13종(2억4000만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끈질기게 탐문 수사하던 중 경기도 평택시 소재 한 고물상에서 같은 기계를 발견하고 수사를 펼쳐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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