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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사랑의 봉사단 회원 30여명은 지난 21일 부산시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8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제작한 추석선물 바구니를 전달하고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KT부산본부(본부장 김만두)의 직원 봉사단과 소속 하키선수들이 추석을 앞두고 잇따라 사회소외계층에 대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하게 하고 있다.
KT부산본부의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인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에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KT사랑의 봉사단 회원들 30여명은 어려운 경기 등으로 인해 소외계층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감소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산시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80가구를 방문해 위로했다.
이날 사랑의 봉사단 회원들은 직접 제작한 과일과 송편 등 한가위를 느낄 수 있는 선물 바구니를 노인들에게 전달하고 잠시라도 외로운 노인들과 함께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KT여자하키 선수단 21명도 은 22일 장애인 생활시설인 천마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성은, 오고운 등 7명의 선수가 여자하키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KT여자하키 선수단은 10월 충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부산시 서구 암남동 소재 천마재활원을 방문, TV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전달하는 등 50여명의 원생들과 송편을 빚으며 추석기분을 함께 했다.
지난 매미태풍 때도 부산 가독도를 찾아가 수재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 적 있는 KT여자하키선수단은 천마재활원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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