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는 14일, 15일 양일간 '2012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에 참가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마이스터정책연구원(이사장 고병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당당한 나의 미래, 마이스터가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력보다는 능력이 존중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치러지는 행사로 2011년에 이어 2회째이다.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5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김철균)이 공동 추진한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전자정보통신공학과를 새롭게 개설했다.
이번 대전에 처음으로 참가한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대학교 교육에 대한 상담 ▲실시간 화상세미나 ▲온라인 강의 및 실험 실습 ▲입학상담 ▲추첨을 통한 경품이벤트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대구사이버대학교 박경순 기획협력처장은 "부스를 방문한 천여명이 넘는 많은 마이스터고 학생들로부터 열렬한 관심과 문의를 받았다"며 "본교의 선취업-후진학 생태계 조성사업이 지역산업발전과 이공계 수요자에 대한 교육욕구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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