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이나 단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기부하는 적십자 후원금은 2012년 목표액이 11억 16백만원으로, 8월말 기준 731,918천원이 모금됐으며, 월 약정액이 1억원(104,885천원)을 돌파함으로써, 12월 연말이면 금년도 목표액을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11억 5천여만원, 103%) 1억원 돌파는 서울,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것이다.
김동수 사회협력팀장은 “ 3년 전에는 정기후원 연중 모금액이 3억5천만원이었으나, 올 연말이면 3배가 넘는 11억 5천여만원이 모금될 것이다. 이는 후원회원 1만명 모집 등 김필식 전임 지사회장의 노력이 크게 작용한 결과다. 지난 7월 취임한 최상준 지사회장도 매월 5백만원을 후원하고 있다.”며, “ 적십자사는 희망나눔 명패달기, 마음을 나누는 천사들의 학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일시적인 기부보다 정기적인 기부를 확대하여 우리지역의 기부문화를 한 층 더 성숙하게 할 것이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2013년에는 정기후원 모금액 목표를 13억 48백만원으로 추진하여 4대취약계층(아동 및 청소년,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지원 위한 “희망풍차”사업을 강화한다. 또한 중추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3,200가구에 대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2,000여가구를 대상으로 송편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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