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생명환경농업 벼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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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생명환경농업 벼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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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환경농업 조생종 벼 태풍과 병해충에도 끄떡없어

▲ 경남 고성군 이학렬 군수가 직접 생명환경농업 벼를 수확하고 있다.
지난 11일 고성 들녘에서는 올해 첫 ‘생명환경농업 벼’ 수확이 이뤄졌다. 이학렬 경남 고성군수는 이날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고성읍 면전단지를 방문하여 첫 벼 베기 작업에 참가했다.

고성군은 2008년부터 생명환경농업을 시작하여 5년차 벼 재배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 48개단지 620ha을 조성 997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수확하게 된 생명환경농업 벼는 관내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48개소 중 고성읍 면전단지와 거류면 송정단지 5.1ha에서 재배된 조생종 벼로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 매뉴얼에 따라 지난 5월 중순에 이앙하고 재배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수확하는 생명환경농업 조생종벼는 지난 태풍과 병해충의 피해를 전혀 입지 않았으며, 모두 무농약 이상의 친환경인증을 획득한 건강한 먹거리로 새고성농협(조합장 곽근영)에서 일괄 매입·가공하여 추석이전에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몰 등에 납품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명환경농업은 ‘우리농업의 혁명이며 희망’이라 평가 받고 있으며, 특히, 무농약이상 친환경인증을 받아 생명환경쌀 전문 가공유통센터에서 저장·가공하여 유통되는 생명환경쌀은 소비자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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