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경기로 인해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히면서 많은 프랜차이즈업계가 매출이 부진하여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대다수 외식 기업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일명 '대학스타일'로 대학가에서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장마차 브랜드들이 속속 생기고 있다.
대학가 포장마차브랜드들은 저렴하고 푸짐한 안주와 독특한 컨셉의 인테리어로 대학생들 사이에서 대학스타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보다 저렴하고 보다 푸짐하게 안주를 제공하며 주머니 사정이 가벼울 수 밖에 없는 대학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대학생들에게 어필하는 매장의 매출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때문에 대학가에 위치한 포장마차브랜드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매장상황을 보고 포장마차창업을 문의하는 예비창업주들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이 포차사랑탕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포장마차브랜드들이 불경기로 인해 주머니사정이 여의치 않은 서민들, 특히 학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은 안주가 다른 주점들과 비교해 상당히 저렴하면서도 푸짐함과 맛을 잃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도움말 : 포차사랑탕 마케팅팀 변동기>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