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A모 의원은 일부 의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며 20% 인상을 제시 했으나 다수의원이 최근 태풍으로 인한 농민의 어려움과 경제 불황, 원활치 못한 의회구성 등을 들며 동결에 동의했다.
김응규 의장은 “연이은 태풍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취지로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산시의회의 2009년부터 의정비를 동결했으며, 이번 의정비 동결로 2013년도 아산시의회 의정비는 2012년도 기준 3720만원(월정수당 2400만원·의정활동비 1320만원)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