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정부의 신 성장동력 추가 육성 안에 셰일가스 개발, 에너지저장장치 ESS 등이 포함되어 있어 비츠로셀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은 석유(원유), 오일샌드, 천연가스, 셰일가스 탐사 및 시추(MWD; Measurement While Drilling)사업 전원으로 사용되는 고온전지와 원유와 가스의 흐름과 누수(leakage)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PIG전원으로 활용되는 고온전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에 대한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두 사업부문을 향후 신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셰일가스는 모래와 진흙이 굳어진 암석층에서 발생되는 천연가스로 매장량이 현재 약 1,500억톤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석유의 매장량과 같은 양이며 성능도 유사한 것으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많은 나라가 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활성화된 원유시장과 천연가스 시장 외에 오일샌드 시장은 이미 개발 초기단계에 들어섰고 이어서 새로운 에너지원인 셰일가스의 시추사업도 미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시추개발 계획이 세워지고 집행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향후 2017년까지 현재 시장의 약 3배 이상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 성장율 17~20%)
비츠로셀은 셰일가스 개발 및 시추에 활용되는 고온전지 부문 사업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북미의 고온전지 전문 기업인 Exium社의 지분을100% 인수함으로써 북미, 영국 시장 및 전세계 시장의 영업망과 고온전지 기술을 동시에 확보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설비확장 등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제 2공장 신축과 제 1공장 확장이 완성되면(10월 9일 준공식 계획) 연 매출 2,000억 원 이상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에너지저장장치 ESS부문에서도 비츠로셀은 가장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아연-니켈(Zn-Ni)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개발 중에 있다. 현재 이미 “세라믹 분말의 합성방법, 합성된 세라믹 분말 및 세라믹 분말 합성장치” 기술을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00Wh, 13년 1KWh 14년 5KWh의 단위셀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정부의 정책 추진에 따라 국내에 셰일가스 시추,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장이 활성화되면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완비한 비츠로셀이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기업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는 물론 특히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 및 시추와 관련된 수요가 매우 높아 주식회사 비츠로셀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장승국 대표는 “주식회사 비츠로셀은 기존의 전통원유 및 천연가스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오일샌드 및 셰일가스 개발이 추가로 가속화되는 전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고온전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시장 성장 속도에 발맞춰 비츠로셀의 세계 고온전지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규사업모델을 매출 증대를 통하여 기존의 사업군과 더불어 향후 2014년 매출 1,000억 원 돌파, 2017~2018년에 2,000억 원 돌파 그 이후 3,000억 원 5,000억 원으로 지속 성장하며, 수익을 극대화하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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