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 기관은 ▲뛰어난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희망자의 발굴·육성 ▲지역 소재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 희망자 및 연계 지원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학생 현장 실습알선·취업설명회·간담회 지원 등 상호협력채널을 구축 등을 협약했다.
이날 손풍삼 총장은“대학 내에‘앙뜨레프레너십’을 두고 취업은 물론 창업을 독려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관계기관 더불어 협력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며 “눈높이에 맞는 양 기관의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철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들에게 맞는 눈높이 취업설명회 등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년 실업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1년부터 경기도 안산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개교,운영하면서 기술집약형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CEO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