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디학위 열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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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디학위 열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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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년 개편에 따른 팜디학위 열풍 거세

^^^▲ 팜디학위열풍약대6년 개편에 따른 팜디학위열풍이 불고 있다.^^^

현 정부가 국내의 약학대학을 국외의 대학처럼 6년제로 개편하여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전문약사학위 (팜디) 취득 열풍이 불고 있다. 팜디란 6년대 약대를 졸업시 취득할 수 있는 전문 약사 자격증으로. 미국 현지 대학을 졸업해야만 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팜디과정이 약대생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는 기존 약사와 달리 병원에서 환자들의 상태를 직접 살펴 처방을 할 수 있는 약사의사를 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팜디의 과정은 미국 4∼5년제 약대를 졸업 후 재직중인 약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과정 이수시 미국 약사면허 취득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미국 약사면허 취득 시 외국 약대 졸업생들이 거쳐야 하는 1차 시험이 면제된다. 한국인이 팜디 과정을 수료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약대 4년을 졸업하고 미국내 약대에 재입학하여 미국약사고시에 합격해야 한다.

이런 추세에 맞추어 플로리다대학은 올 가을부터 인터넷으로 팜디(Pharm.D) 학위 과정을 개설하였다. 팜디과정에 응시하려면 4년제 약대 졸업생으로 B+ 이상의 학부성적과 자체 영어구술시험(TSE)을 통과해야 한다.

약대 6년제 개편에 영향으로 불어난 이러한 팜디 학위 열풍은 국내대학에 개설되지 않는 임상학 분야와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발판으로써 한동안 그 열풍이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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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acy 2004-09-17 17:49:35
기사를 쓰시려면 좀 자세히 알아보시고 쓰시는 게 좋을 것 같군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를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엉망인 기사이군요.
비록 인터넷이긴 하지만, 뉴스의 생명은 정확한 정보 전달에 있죠.
이 기사는 정확하기는 커녕 완전 잘못된 것이군요.
Pharm D가 무엇인지, 어찌해서 받는 학위인지도 모르고,
TSE가 플로리다대 자체 시험이라니 하니 어이가 없군요.
간단하게 인터넷 검색만 해도 알아볼 수 있는 내용들인데...
실망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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