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여성단체 "365일 여성의 안전권 보장"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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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성단체 "365일 여성의 안전권 보장"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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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범죄로부터 안전보장 , 처벌 강화 주장

▲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인권회의는4일 오후 광주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년365일 언제어디서나 성폭력, 성매매로 여성의 안전권을 보장하"라며 촉구하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 여성단체는  "여성폭력 범죄자의 처벌 강화 와 여성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오후 광주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들이 안방과 길거리등 일상에서 성폭력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최근 "통영 초등생 성폭력 살해사건, 제주 올레길 여성 살인사건, 가정주부 성폭력 살인사건들이 채 가시기도 전에  최근 나주에서 발생한 어린이 성폭행 살인미수 사건으로 전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인권회의는4일 오후 광주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년365일 언제어디서나 성폭력, 성매매로 여성의 안전권을 보장하"라며 촉구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제 폐지, 처벌 강화,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이어 여성폭력등 주요 사건이 발생때마다 정부가 내놓는 대책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주장했다.

단체는  "여성 폭력에 대한 실효성 있는 법정부 차원의 중장기 대책과 대국민 홍보와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하며 "여성폭력 범죄자 처벌릏 강화하고 피해자 복지를 확대하라"고 요구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단체는 이날 오후 7시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등 여성 폭력에 대한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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