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춘추작가회(회장 노남진)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문학적 자질을 발굴하여 미래 한국문단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제14회 남도청소년인터넷 백일장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백일장은 문학춘추작가회가 주최하고 (사)한림문학재단이 후원하였으며, 대상 수상장에게는 전라남도의회의장상, 광주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 백일장 공모 작품들은 신선하고 참신한 실력을 갖췄다는 평으로 초등학생부 대상은 전남 화순 만연초 4학년 장희진(전라남도의회의장상), 광주 유안초 6학년 강예은(문학춘추작가회장상), 담양 창평고 2학년 안나영(전라남도의회의장상), 광주 문성고 3학년 김은총(광주광역시 교육감상)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중학생부는 대상 수상작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백일장 시상식은 오는 10월 22일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수상학생과 문인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문학춘추작가회는 순수문학 단체로 8개 장르에 180여 명의 회원이 광주전남을 비롯하여 서울, 경기, 제주 등 전국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연간집(17호 발간)과 찾아가는 문학기행(14회), 남도청소년인터넷백일장(14회), 문학세미나(4회)를 실시하는 등 순수문학을 지향하는 문학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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