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12개 들이 초코파이 한 상자 기준으로는 3,200원에서 4,000원으로 25%나 올랐다. 초코파이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08년 이후 4년6개월만이다.
오리온 측은 초코파이의 주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마지막 인상 이후 177%, 설탕은 73% 올랐고, 노무비와 물류비도 증가해 원가 압박이 가중됐다면서 그러나 유사제품과 비교하면 가격이 여전히 75%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서민 생활의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을 자제했으나, 국제 곡물가 급등과 물류비 등 전 부문에서 원가가 상승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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