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가격 무려 25%나 올랐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초코파이 가격 무려 25%나 올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리온은 31일 초코파이의 가격을 개당 267원에서 333원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2개 들이 초코파이 한 상자 기준으로는 3,200원에서 4,000원으로 25%나 올랐다. 초코파이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08년 이후 4년6개월만이다.

오리온 측은 초코파이의 주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마지막 인상 이후 177%, 설탕은 73% 올랐고, 노무비와 물류비도 증가해 원가 압박이 가중됐다면서 그러나 유사제품과 비교하면 가격이 여전히 75%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서민 생활의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을 자제했으나, 국제 곡물가 급등과 물류비 등 전 부문에서 원가가 상승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