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월23일 밤 11시경부터 다음날 낮 12시경까지 약 13시간 동안 자신의 집에서 술에 만취해 부인 B모(36)씨에게 "애완용으로 기르던 다람쥐를 죽였다"며 트집을 잡은뒤 전선과 테이프로 전신을 묶은뒤 주먹과 둔기로 때리고, 흉기로 몸을 긁는 등 폭행해 비골골절 등 전치 4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A씨는 평소 매일 술을 마시고 동네 주민들에게 행패를 일삼아 금산 경찰서에서 주취 폭력배로 관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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