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빈 음료수 병을 자신들이 있는 곳에 버렸다고 말다툼을 한 뒤 뒤따라가 폭행하고 가방을 강제로 빼앗은 A모(38)씨 등 몽골인 3명을 강도상해혐의로 검거 했다고 8월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8월24일 밤 11시25분경 아산시 신창면 ○○리 소재 공터에서 이곳을 지나가던 B모(32)씨 등 2명이 자신들이 술을 마시고 있던 바닥에 음료수 빈병을 버리자 말다툼을 벌이고, 80m가량 뒤따라가 폭행을한 뒤 현금·휴대폰·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가방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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