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출동 경찰 폭행 30대 주폭(酒暴)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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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출동 경찰 폭행 30대 주폭(酒暴)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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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상습적으로 술에 취해 배방읍 일원에서 상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때린 A모(35·충남 아산시)씨에 대해 폭력및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8월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월23일 새벽 3시40분경 아산시 배방읍 ○○리 소재 '○○주점'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현행범으로 체포하자 머리로 경찰관의 얼굴부위를 가격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지난 4월부터 검거 시까지 배방읍 일원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이유없이 영업장기물을 부수는 등 총 8회 걸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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