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Mega Seoul 4 decades’를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미사진미술관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세계적 메가시티로 성장한 서울의 현재와 과거 모습을 각 세대의 독특한 시각으로 재조명했다.
홍순태, 한정식, 김기찬, 주명덕, 강운구, 구본창, 이갑철, 김동진, 안세권, 이선민, 방병상, 박진영, 이은종 등 세대와 고향이 서로 다른 13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역사 속 수도 ‘서울’을 개성 넘치는 카메라 워크로 담은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는 서울 방이동 소재 한미사진미술관 전관(19, 20층)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전시 첫 날인 9월 8일(토)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 02-418-1315번으로 하면 되고, 전시 작품은 한미사진미술관 홈페이지(www.photomuseum.or.kr)에서 내려 받기 할 수 있다.
한편, 한미사진미술관은 한미약품의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구 한미문화예술재단)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사진전시, 작가지원, 학술,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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