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온양지구대(대장 김일환)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9시15분경 아산시 ○○동 소재 ○○자원 마당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주인 B모(여)씨가 나가라는 요구도 듣지않고 않고 마당 모퉁에서 B씨를 위협했다는 것이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일환대장과 4팀(팀장 허관회 경위)경찰관, 지원경찰관 등 10여명이 “요구사항과 불만 사항을 들어 줄 테니 흉기를 내려 놔라 ”며 설득 했으나 A씨는 경찰관에게 달려들 듯 위협을 하고 난동을 부리며 40여분간 대치를 했다.
10시10분경 A씨가 경찰관의 경고와 설득을 무시하고 흉기와 마당에 있던 쇠 파이프를 들고 B씨 혼자 있는 사무실로 뛰어가는 것을 유효승(34)순경이 테이져건을 쏴 A씨를 제압했다.
이날 김일환 지구대장은 A씨의 부친과 협의해 정신분열증 증세를 보이고 있는 A씨를 인근 정신치료병원에 입원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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