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병원 홍성희 병원장 
고재만 기자
을지병원(병원장 홍성희)에 따르면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내분비내과 김효정 교수가 '갑상선암에 대한 접근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어 내분비외과 이잔디 교수가 '갑상선암의 수술적 치료'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잔디 교수는 또 감염과 재발 위험이 낮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각광 받고 있는 갑상선암 로봇수술에 대해 강의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암 통계 결과에 따르면 여성에게 발생되고 있는 암 중 1위가 갑상선암으로 나타났다. 검사를 통해 갑상선 혹이 발견되는 경우는 약 30~40%이며, 이 중 약 5% 정도가 암으로 진단받고 있다.
특히 갑상선암의 경우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문제가 심각한 상태로 갑상선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높지만 뚜렷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으므로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발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강연문의:02-970-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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